
고용보험 가입 기준 31년 만에 전면 개편 — 주 15시간 폐지, 월 80만원 소득 기준과 2027·2028년 시행 로드맵 총정리
1995년 도입 이후 31년 만에 고용보험 가입 기준이 근로시간(주 15시간)에서 소득(월 80만 원)으로 전면 개편됩니다. 2026년 2월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고용보험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 초단시간 근로자 및 N잡러·프리랜서의 소득 합산 가입 방식, 2027년 가입체계 개편과 2028년 실업급여 산정 기준 변경 로드맵까지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2026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 박혜진 단장 465억 신고 내역과 공직윤리시스템(PETI) 조회법
2026년 8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수시 재산공개 결과, 박혜진 국립오페라단장이 465억 원을 신고하며 현직 1위를 기록했습니다. 465억 재산의 구체적 구성 내역, 재산등록(4급) vs 공개(1급) 기준, 직계존비속 고지거부 요건, 그리고 일반 국민 누구나 PETI(공직윤리시스템)로 고위공직자 재산을 무료 조회하는 방법을 총정리했습니다.

정부 지원금 신청 문자 구별법 — 스미싱 수법과 5단계 피해 대처 요령
정부·지자체 지원금 안내 문자를 사칭한 스미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진짜 공식 문자와 가짜 피싱 문자를 구별하는 4가지 기준, 보조금24·복지로 안전 조회법, 링크 클릭 시 즉시 실행해야 하는 5단계 긴급 대처법을 총정리했습니다.

2026년 지자체별 4차 민생지원금 총정리 — 지역별 지급액·신청방법·사용기한
2026년 추진되는 지자체별 4차 민생지원금은 중앙정부 일괄 지원이 아닌 지자체 자체 예산 사업입니다. 함평 50만원, 통영 35만원, 영동·완주·부안·고창 30만원 등 지역별 지원금액, 선불카드·지역화폐 수령 방법, 12월 31일 사용기한 및 필수 유의사항을 총정리했습니다.

2027년 전세대출 규제 총정리 — 비거주 1주택자 대출 제한과 보증비율 인하·청년미래보금자리론
2027년 1월부터 수도권·규제지역에 실거주 이력이 없는 비거주 1주택자는 전세대출 신규 및 연장이 전면 차단됩니다. 1주택자 보증비율 70% 인하와 신설되는 4억원 이하 비아파트 전용 '청년미래보금자리론'(LTV 80%)까지 핵심 개편안을 표와 체크리스트로 총정리했습니다.

연말정산 넉 달 남았습니다 — 올해 끝나는 결혼세액공제와 자녀세액공제 인상 총정리
연말정산 환급액은 1월이 아니라 12월 31일에 결정됩니다. 2026년 12월 31일 혼인신고분으로 일몰되는 결혼세액공제(부부 최대 100만원), 1명당 10만원 오른 자녀세액공제, 신용카드 공제율과 연금계좌 900만원 한도까지 남은 넉 달 안에 실행할 것만 정리했습니다.

0세부터 34세까지 정부지원 최대 2억원 생애주기별 혜택 총정리 — 양육·교육·구직·주거·자산형성
정부 청년정책 예산이 43조 3천억원으로 대폭 확대되며 0세부터 34세까지 성장 단계별로 최대 1억 9,582만원(약 2억원) 상당의 지원 혜택이 연결됩니다. 출산·양육부터 학비, 구직수당, 청년미래적금, 청년주택드림 대출까지 연령별 전 생애 지원 로드맵과 신청 방법을 총정리했습니다.

2026 신생아 특별공급 청약 제도 총정리 — 민영주택 10% 배정·혼인기간 무관 자격 요건
2026년 6월 15일 시행된 신생아 특별공급은 민영주택 물량의 10%를 별도 배정하며, 신혼부부 특별공급과 달리 혼인 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만 2세 미만 자녀(태아·입양아 포함) 요건과 우선·일반·추첨 3갈래 소득 기준(130%·160%·제한없음), 자산 3억 3,100만원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2027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 연간 2,000만원 초과 일용근로소득 건보료 부과 및 소득 중심 산정 총정리
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와 상한액 등 확정 기준부터, 연간 2,000만원 초과 일용근로소득에 초과분의 50%를 반영해 건보료를 매기는 추진 방안까지 정리했습니다. 재산공제 1억원·자동차 보험료 폐지 같은 소득 중심 개편 현황과 피부양자 탈락 기준도 함께 확인하세요.

2027년 7월 아이맞이지원금 신설 — 최대 2,000만원,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 통합 총정리
2026년 8월 28일 정부가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첫만남이용권과 부모급여가 '아이맞이지원금'으로 통합돼 첫째 1,000만 원, 우대지역 셋째 이상은 최대 2,00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2027년 7월 1일 출생아부터 적용되는 적용 기준과 아동기본수당·가정보육 가산금까지 정리했습니다.